제43회 양궁연맹회장기 남녀 중고 양궁대회가
오늘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개막돼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회장기 양궁대회에는 121개 팀, 5백여 명이
출전해 올림픽라운드 방식으로 겨량을 겨루고,
우승팀은 일본 초청으로
일본 전국 고교 양궁대회에 출전합니다.
회장기 대회가 끝나는 오는 31일부터는
문체부장관기 양궁대회가 이어서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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