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15일 사드 설명회 당시
불법 행위를 한 3명을 추가 소환합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국무총리 일행이 미니버스에서 나와 옮겨 탄
승용차 유리를 부수는 모습이 채증된
성주군민 51살 A씨와
트랙터로 출입구를 막은 47살 B씨,
총리 일행이 승용차를 타는 과정에
승차를 방해한 48살 C씨 등 3명에게
출석명령서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채증 자료를 토대로 이들의 진술을 듣고
혐의를 결정할 방침인데,
지난 15일 사드 설명회와 관련해
경찰의 소환통보를 받은 사람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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