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가까이 지속되고 있는
경북대학교 총장 공백사태 해결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교수회는
최근 교육부 관계자와 만나
총장 후보자 재선정이 아닌 재추천에 합의했고,
2014년 10월 선정된 총장 1,2순위 후보자들과도
재추천 방식에 합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총장임용후보자
선정관리위원회를 열고 다음 달 안으로
재추천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교수회 재추천 절차를 거쳐
대학본부에서 재추천 공문을 교육부에 보내면
총장 임용 제청이 가능해,
빠르면 9월, 늦어도 올해 안에
신임총장 임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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