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3대 문화권 관광기반 사업으로 추진한
연오랑세오녀 테마공원을
오는 28일부터 부분 개장합니다.
포항시 동해면 임곡리 8만 2천여 제곱미터에
322억원을 들여 조성된 연오랑세오녀공원은
신라마을과 일월대, 쌍거북바위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섰고,
신라시대를 배경으로 한 전시관인 귀비고는
내년 11월 준공되며
공원과 연계한 호미반도 해안둘레길도
올 연말까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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