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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고속철도 조기 건설 '청신호'

김건엽 기자 입력 2016-07-22 11:36:08 조회수 1

어제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국토부는 경부선에 집중된 수송부담을 분산하고
내륙지역의 발전을 위해
서울과 김천·문경을 거쳐 경남 거제를 잇는
남부내륙고속철이
새로운 간선축이 되어야 한다며 빠른 시일내에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는 새누리당 이철우,김종태의원
그리고 고윤환 문경시장과 이정백 상주시장 등
노선에 포함된 15곳의 시장·군수가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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