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비안전본부는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동해안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는
모두 77건으로, 지역별로는
포항이 47%인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동해 26건, 속초 15건이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항만 입출항 선박이나
어선 운항이 잦은 항을 중심으로
해양오염 사고의 빈도가 높은 것으로 보고,
선박 점검과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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