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지난 15일 지역의 한 장애인 단체 회원들이
포항에서 점심으로 회를 먹은 후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는 등
경북에서는 지난 달 이후
5건의 집단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170여명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여름철 식중독 사고가 빈번한 것은
무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 때문에
식중독 세균이 잘 번식하기 때문으로
음식물 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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