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검찰청 경주지청은
여름 휴가철 성수기를 앞두고
경주 지역 미등록 야영장 단속에 나서
업주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부터
국유지와 문화재 보호구역 등에
불법으로 야영장을 만들어
매년 수천여만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경북 지역 가운데 경주에
가장 많은 미등록 야영장이 난립하고 있다며, 앞으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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