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동해안 25개 해수욕장이
지난 15일 일제히 개장한 가운데
해수욕장 수질과 백사장 모래 오염도가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는 수인성 질병과 관련된
수질 관련 2개 항목과 백사장 모래의
중금속 함유 여부에 관한 카드뮴, 비소,
수은 등 5개 항목을 검사했습니다.
전국 해수욕장 오염도 조사 결과는
국가해양환경정보통합시스템, 해당 자치단체
홈페이지,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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