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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안동간고등어 살리기 나서

조동진 기자 입력 2016-07-20 11:37:17 조회수 1

고등어구이때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관련한
환경부의 발표 이후 안동간고등어 업체도
현재 5개 업체가 휴업에 들어가는 등
심각한 경영난을 겪자
안동시와 상공회의소 등이 안동간고등어를
살리기 위한 대대적인 행사를 엽니다.

안동시와 상공회의소 등 민관은 오는 22일
낙동강변에서 안동간고등어 국민선포식과 함께
대대적인 소비촉진행사를 전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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