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지난 16일 안동시 도로변에서
배수로 청소를 하던 60살 유모씨가
벌에 허벅지를 쏘여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고 지난 11일 영양에서는 벌초를 하던 40대가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경북소방본부는 지난 해 850명이
벌에 쏘여 구급차를 이용했다며
벌은 7월과 9월 사이에 활동이 가장 활발한만큼 각별히 주의하고 벌에 쏘였을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할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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