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착공된
봉화군 소천면과 울진군 금강송면을 잇는
국도 36호선 구간이 2차로로 신설돼
오늘 개통됐습니다.
이 도로는 총 2천 941억 원이 투입됐으며
운행시간이 기존 50분에서 20분으로
30분 단축됩니다.
국토부는
대부분 도로를 교량이나 터널로 연결했으며
회고개, 꼬치비재, 답운재 등 산악길도
겨울 빙판길에도 안전하게 넘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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