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대구시, 읍면동 주민센터 복지허브화 사업 추진

금교신 기자 입력 2016-07-20 11:49:26 조회수 1

대구시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의 복지 허브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읍면동 공무원이 직접 주민을 찾아가
맞춤형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허브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3명의 복지 전담
공무원을 주민센터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복지허브화 사업을 우선 57곳에서
시범 운영한 뒤 2018년까지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하는 한편 주민센터의 명칭도
행정복지센터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