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년 축구 특구'로 지정된 영덕에서
'제4회 영덕대게배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는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열립니다.
올해 대회에는
10세와 12세 팀 72개 팀 천 8백여명이 출전하며 일본에서 6개 팀, 중국에서 3개 팀이
초청됐습니다.
영덕군은 지난해 4월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유소년축구 전용구장 건립지원 사업'에 선정돼 내년까지 유소년 전용구장 4면이
새로 조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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