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역내 고용실적과 급여 수준이 높고
적정한 근로시간과 다양한 복지제도를 가진
23개 기업을 고용친화 대표기업으로
선정해 지정서를 전달했습니다.
금용기계와 경창산업 등 오늘 선정된
23개 기업은 대졸 초임 2천 700만원 이상,
최소 10개 이상의 복지제도 등의 선정 기준을
통과한 기업으로 대구시는 향후 개별기업
브랜드 홍보와 인력, 자금,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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