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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인사청탁, 돈 받은 영천시장 친척 구속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7-18 09:34:55 조회수 1

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4년 11월,
영천시청 공무원 B씨로부터
인사청탁과 함께 현금 2천만 원을 받은
김영석 영천시장의 친척 69살 A씨를
제3자 뇌물취득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앞서 B씨는 2014년 9월,
자재 납품업체 관계자로부터
"승진에 필요하다"며 현금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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