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문무대왕 실경 뮤지컬 '만파식적'을
오는 29일부터 사흘간 매일 저녁 8시
문무대왕릉 앞 특설 무대에서 공연합니다.
이번 뮤지컬은 시도비 2억 9천만을 들여
23곡의 창작곡으로 구성됐고,
문무 대왕릉 주변실제 경치를 배경으로
공연이 펼쳐집니다.
경주시는 이번 공연에 5천여 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피서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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