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 등
여야 3당이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국회 본회의를 열고
정부를 상대로 사드 배치 결정과 관련된
긴급 현안 질문을 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여야는 성주가 사드 배치 지역으로
낙점된 과정과 레이더 전자파 유해성 논란,
향후 운용 계획 등을 따질 계획입니다.
이번 현안 질문에는
황교안 국무총리와 한민구 국방부장관,
윤병세 외교부장관 등이 출석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