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일본 교사들과
한·일 교사교류 행사를 16년째 이어오고
있는데, 올해는 30명의 일본교사들이
어제부터 경북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과정을
배우고 일본의 교육방향도 알리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는데요.
경북교육청 이영우 교육감
"한일 교사 교류가 16년 됐는데
해가 갈수록 의미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교육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으면 합니다." 라며 환영의 말을 했어요.
네, 16년이면 서로의 영토와 영해 정도는
배웠을 것도 같습니다만
언제까지 독도가 자기 땅이라고 가르칠 지
그게 궁금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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