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유네스코의 이념을 실천하는 학교와 교사들의
교류를 위해 마련한 한·일 교사 교류행사가
오늘부터 나흘동안 안동과 인천에서
각각 열립니다.
일본 교직원 25명은 오늘 경북교육청을 찾아
경북의 교육환경 설명을 듣고
한국의 대학입시 위주 교육에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내일은 유네스코 학교인 안동 길주초등학교와
안동 영명학교를 방문해 일본 교사가 직접
수업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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