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영주시 휴천동 주택가에 기원을 차린 뒤
불법 게임기 '황금성' 10대를 설치해
불법 환전 등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61살 장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업주는 경찰 단속을 피하기 위해
기원안 밀폐된 방에 게임기를 두고
기원 주변 3곳에 CCTV를 설치하는 등
치밀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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