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 내일로 홍보단 발대식이
오늘 서울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과
한경아 한국방문위원회 사무국장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대학생과 유학생 등
천여명이 참가했습니다.
경북관광 내일로 홍보단원들은 앞으로
동해안과 북부지역 10개 시군에 100명씩 배치돼
경북관광을 홍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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