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휴가철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결과 점검업소 518개 가운데
9개 업소를 적발해 행정처분하기로 했습니다.
위반업소는 휴게소 4곳
여름철 성수식품 제조업소와
커피 프랜차이즈업소 각각 2곳
패스트푸드점 1곳 등입니다.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을 하지 않은 곳과
유통기한이 넘은 제품을 판매한 곳 등이었고
함께 실시한 식중독균 검사에서는
전 업소가 합격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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