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내 독거노인과 자원봉사자들의 결연을
위한 '독거노인 마음잇기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오늘 오후 3시 어린이회관에서 열립니다.
오늘 발대식에는 6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결연사업기관 종사자가 참가해 결연증서를
받고 독거노인의 보호와 지역사회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할 예정입니다.
대구시는 노인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인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2018년까지 매년 500명씩
자원봉사자와 결연을 맺어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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