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공무원노조원 70여명은 오늘 오전
도청 1층 로비에서
5급 승진 예정자 12명 가운데
8명이 특정부서로 편중현상이 심하다며
바로잡아 줄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경상북도는 평정에 따른 승진 후보 서열대로
승진후보자를 결정했다며 인위적인
부서별 안배는 안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상북도의 사무관 승진 발표는 노조의 반발로 보류되고 있으며 노조는 의견이 관철될 때까지 시위를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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