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지역 문화계와 종교계, 시민단체 등
10개 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상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시민추진위원회는
어제 밤 상주문화원에서 발족식을 갖고
시민성금에 의한 평화의 소녀상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상주소녀상 건립 추진위는 영화,'귀향’의
실제 주인공인 강일출 할머니가
상주 출신인만큼 소녀상 건립의 의미가
남다르다며 오는 10월 말 건립을 목표로
5천만원을 시민성금으로 모을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