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도심에서 대형 가로수가 넘어져
도로가 한 시간 동안 통제됐습니다.
오늘 오전 6시 50분 쯤
대구 봉산육거리에서 대구시청 방향 도로에서
가로수가 갑자기 도로로 쓰러져
왕복 5차로의 도로 통행이
한 시간 동안 차단됐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비가 많이 내리고
가로수 잔뿌리치기 작업을 한 뒤
가로수가 쓰러진 것으로 보인다"며
인명이나 추가 재산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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