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에 따르면 포항 해병대 소속
A 상병을 포함한 병사 4명이
지난 3월부터 여러차례
B 일병을 PX(피엑스)에 데려가
빵과 과자 음료수 등을 강압적으로 먹이는
이른바 '짬고문'을 해
영창과 휴가 제한 등 징계를 받았습니다.
해병대 관계자는 "A 상병이
후임에게 성추행을 했다는 진술도 나와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라며"
사소한 가혹 행위도 근절 대상인 만큼
엄정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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