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해 3월부터
중국에서 보이스피싱 조직을 운영하며
모두 12명으로부터 1억여원을 송금 받아
가로챈 혐의로 47살 이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찰과 검찰,
국가기관을 사칭하며 전화를 걸어
"계좌가 범행에 이용됐으니 안전한 계좌로
돈을 이체해야 한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대포통장으로 돈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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