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매월 11일을 대중교통의 날로
지정하고 운영에 들어갑니다.
대구시는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매월 11일 출퇴근 시간에 임의로 정한
시내버스 승객 전원에게 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선물할 예정입니다.
또 대중교통 이용 횟수가 많은
선불교통카드 이용 시민 60여명을 선정해
최신 휴대전화와 5만원이 충전된 카드도
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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