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불경기로 올 여름
휴가 기간을 줄이고,휴가비를 지급하지 않는
경북지역 기업체들이 늘어났습니다.
경북 경영자총협회가 지역 105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올해 여름휴가 실태를
조사한 결과,여름휴가 일수는 평균 3.5일로
지난해보다 0.4일 줄었습니다.
휴가비 지급 업체의 비율은 54.3%로
지난해보다 17.3% 포인트 줄었으며
평균 휴가비 지급액은
55만6천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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