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희망 국토도보 순례단은 오늘
포항 죽도시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규모 7.5 이상 지진의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설계 수명을 다한 월성 1호기는 재가동 중이고
신고리 5,6호기는 건설 허가가 났으며
영덕은 핵 발전소 신규터로 지정됐다며
탈핵만이 희망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1일 부산 고리원전에서 출발해
포항에 도착한 탈핵 희망 국토도보 순례단은
영덕과 안동을 거쳐 다음달 28일 서울에
도착하기까지 552km를 걷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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