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임하댐에서 물고기를 잡다가
실종됐던 73살 권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안동소방서는 오늘 오전 10시 10분쯤
임하호 상류 실종장소에서 800미터 하류
수심 4.5미터 지점 바닥에서
실종자 권 씨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5일 대구에서 온 권 씨는
일행과 함께 뜰채로 물고기를 잡다가
어제 새벽 2시쯤 실종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