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대구시민들은 스마트폰을 통해
'대구 지진'을 검색하면 나오는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안내전화로
전화를 했지만 해당 전화번호는 연락이
불가능했고 기상청에도 전화가 폭주해
시민들은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없었습니다.
대구시는 이와 관련한 항의 전화가 이어졌다며
정확한 경위를 파악해 포털사이트에
수정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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