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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경북이 기록문화의 산실

박재형 기자 입력 2016-07-06 17:19:01 조회수 3

우리나라 국보이자 세계기록유산인
팔만대장경이 경북 김천 개령면에서도
판각됐다는 주장이 나와 관련 학계에서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고
한국국학진흥원이 나서 김천의 기록 문화를
집중 조명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했다는데요.

부산 동아대학교 최영호 교수,
"김천 개령면에서 대장경을 만들었다는
간행기록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김천이 기록문화유산의 고장으로 거듭나도록 하는 조치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라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네..
초조대장경과 삼국유사, 경상감영 목판에 이어 팔만대장경까지..
대구 경북이 기록문화의 산실이라는 이유가
또 하나 추가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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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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