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니가 높이 3m의 수조에 빠졌다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구미소방서는 오늘 낮 1시 10분 쯤
구미시 산동면 신당리 모 공장 수조에서
고라니를 구출해 인근 산으로 풀어줬습니다.
고라니는 높이 3m,
수심 30㎝의 수조에 빠졌는데,
공장 직원이 발견해 소방서에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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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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