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술을 마시고
바다에서 수영을 하다 표류하던 35살 이모 씨를
긴급 구조했습니다.
이모 씨는 어젯밤 7시 20분쯤
직장 동료와 술을 마신뒤
영덕 강구항 북방파제 50미터 해상에서
수영을 하다가 다리에 경련이 나 표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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