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유료로 운영됐던
한국국학진흥원 유교문화박물관이
무료 개방으로 전환합니다.
국학진흥원은 소장하고 있는 유교 책판이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고
편액이 아태기록유산에 등재된 것을 기념하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그동안 관람료 규정을 정비하고
이달부터 무료 개방에 들어갔습니다.
유교문화박물관은
전국에서 유일한 유교문화 전문 박물관으로
올해로 개관 10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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