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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공군기지 전투기 훈련에 소음민원 폭주

도성진 기자 입력 2016-06-30 11:25:03 조회수 1

대구 공군기지인 제 11전투비행단은
"지난 28일부터 아침 7시 전후와
밤 8시부터 11시까지 전시 대비
전투기 비행훈련을 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양해를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이른 아침과 늦은 밤까지 훈련을 하면서
사전 예고를 제대로 하지않아
공군기지 주변지역과 구미 등지에서도
주민들의 항의전화가 폭주했습니다.

11전투비행단은 오늘 훈련이 끝난다며
앞으로는 사전 예고를 충분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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