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에 사는 80대 노인이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으로 사망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성주군에 사는
83살 할머니가 지난 21일
중증열성 혈소판감소 증후군 증세로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지난 25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국내에서는 79명이 감염돼
21명이 목숨을 잃어 야외 활동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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