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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대구 경북표는 걱정 없다?

금교신 기자 입력 2016-06-29 17:44:25 조회수 1

영남권 신공항 용역 후폭풍이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대구와 경북지역의 여론 주도층
인사들이 최근 후속 대책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는데요.

참석자들은 자성론과 함께
박근혜 정부에 대한 배신감을 토로하면서
신공항 백지화에 대한 울분을 털어놓았어요.

최백영 분권운동 시민연합 상임의장
"이 정부는 영남을 버렸습니다. 대구경북의
꿈과 희망을 짓밟았습니다. 당장 박근혜 거부,
새누리당 거부를 외치고 싶습니다." 하면서
10년 동안 영남지역의 민심을 갈라 놓고는
결국 백지화를 결정한 정부를 성토했어요.

네..
대구 경북은 섭섭하게 하더라도
다음 선거 때가 되면 또 찍어줄 것이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뭐 그런 식으로 판단한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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