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경북지역 고속도로에서도
'암행 순찰차'를 이용한
교통법규 위반 단속이 시작됩니다.
경찰은 우선 교통사고가 많은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경부고속도로에서
'암행 순찰차'를 이용한 단속을 벌이고
대구-포항간 고속도로는
오는 9월부터 단속할 예정입니다.
암행 순찰차는 지난 3월부터
수도권에서 시작돼 난폭운전과 갓길통행 등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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