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 11월 열 예정인
호찌민-경주 세계문화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수스 야라 캄보디아 국회의원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친선대사로 위촉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수스 야라 의원이
지난 2006 앙코르 엑스포 개최 당시
사무차장으로서 활동한데다 그동안 추진해온
각종 국제행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점등을 높이 평가해 친선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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