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출자·출연기관장 인사와 관련해
자격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응규, 한혜련 후보는 공약으로
출자,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사청문회는
지방자치법과 공기업법상 근거 조항은 없지만 현재 서울, 경기, 강원, 전남, 광주 등
17개 시, 도 중 7개 시, 도가 의회와 협약을
통해 청문회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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