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올들어 지난 5월 한달간
가습기 살균자 피해자 신고를 받은 결과
경북도내에서도 피해자가 35명에 이르고
이 가운데 9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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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피해자수는 포항 11명 경주6명 구미 4명
안동 2명 영주 문경 상주 예천 각각 1명씩이며
사망자는 포항이 3명으로 가장 많고
상주 예천 구미 경산 영천 칠곡에서도
각각 1명씩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로써 지난 2014년 부터 지금까지 모두 4차례 조사 결과 경북도내 총 피해자는 70명에
사망자는 13명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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