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경은 어제(27일) 새벽 포스코 신항에
고무보트를 타고 들어가
멍게 300kg, 싯가로 540만 원 어치를
채취한 혐의로 다이버 50살 염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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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씨는 그동안 심야시간에
수산물 채취가 금지된 지역에 들어가
멍게와 해삼, 전복 등을 대량으로 채취해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검거 당시 도주한 공범과
불법어획물 유통업체에 대해서도
추적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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