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해 초 인터넷 위조사이트를 통해
약사 자격증을 위조해 보관하던 중
결혼 정보회사에 이 자격증을 제출해
소개받은 45살 김모 여인과
결혼할 것 처럼 속여 7천 400만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로 5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또 약국 거래로 알게된
43살 이모씨에게도 약국에 투자한 돈이 있는데
돈을 빌려주면 나중에 두 배 이상 갚겠다고
속여 5천 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