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대구대와 공동으로
'2016 외국인 유학생 독도사랑 한국어 말하기'
대회를 열었습니다.
대회에는 이집트, 타지키스탄, 콩고, 중국 등 유학생 12팀 43명이 참가해 독도의 자연과
역사, 영유권 등을 주제로 뮤지컬, 콩트 등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들 유학생들을 독도 서포터즈로 위촉하고 독도알리기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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