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 소주' 사건이 일어났던
청송군 현동면의 마을에서 오늘부터 이틀 간
마을 치유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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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의성지청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모여 주민 90명을 상대로
우울증 등 집단상담과 건강 검진을 갖고,
힐링음악회와 이미용 봉사, 마을환경 개선 등에
나섭니다.
지난 3월 초, 이 마을회관에서 소주를 마신
주민 2명이 쓰러져 1명이 숨진 사건에 대해,
최근 경찰은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앞두고
음독 자살한 주민 소행으로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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