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식재산센터는
비영어권 브랜드개발 지원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센터는 최근 중국 수출용 화장품 제조회사와
브랜드 개발 지원 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경북의 4개 업체를 대상으로
중국과 베트남 등 비영어권 국가 진출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역 기업이 비영어권에에 맞는
제품과 브랜드를 개발을 지원하는 것으로
경북지식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최종 결과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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